【북경 AFP 연합】 천안문사태 6주년을 앞두고 21일 중국 공안당국에 의해 연행된 천안문광장 민주화운동의 주역 왕단(26)이 중국의 민주화를 위해 죽을 준비가 돼있다는 선언을 한 뒤 단식투쟁에 들어갔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가 23일 주장했다.
1995-05-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