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 기자】 마산·창원 환경운동연합(공동 의장 양운진)은 22일 육군 제1266부대 칠성사업단이 세계적 철새 도래지인 창원시 동읍 주남저수지 인근에 짓는 아파트공사를 환경 영향평가가 나올 때까지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마·창환경연합은 군부대와 창원시,낙동강환경관리청 등에 보낸 의견서에서 아파트가 들어서면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로 야생 조류가 줄어들고 생활하수 등 각종 오·폐수로 저수지가 크게 오염될 것이라며 일단 공사를 중단,환경영향을 평가하자고 제의했다.
마·창환경연합은 군부대와 창원시,낙동강환경관리청 등에 보낸 의견서에서 아파트가 들어서면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로 야생 조류가 줄어들고 생활하수 등 각종 오·폐수로 저수지가 크게 오염될 것이라며 일단 공사를 중단,환경영향을 평가하자고 제의했다.
1995-05-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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