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로이터 AFP 연합】 미국은 자동차·자동차 부품을 둘러싼 대일통상분쟁과 관련,세계무역기구(WTO)측이 내리게 될 분쟁 해소 결정에 따를 방침이라고 론브라운 미 상무장관이 22일 밝혔다.
제네바를 방문 중인 브라운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은 일본이 승리하더라도 WTO의 결정을 준수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WTO규칙을 따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자신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23·24일 양일간 일본측이 앞서 요청한 「긴급협의」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WTO분쟁해소 절차에 따르면 통상분쟁 당사자인 미국은 금주 말까지 일본측의 요청에 대응,쌍무협상에 들어가야 한다.
제네바를 방문 중인 브라운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은 일본이 승리하더라도 WTO의 결정을 준수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WTO규칙을 따를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자신과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23·24일 양일간 일본측이 앞서 요청한 「긴급협의」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WTO분쟁해소 절차에 따르면 통상분쟁 당사자인 미국은 금주 말까지 일본측의 요청에 대응,쌍무협상에 들어가야 한다.
1995-05-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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