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이도운 특파원】 미국과 북한은 19일 말레이시아의 콸라룸푸르에서 대북 경수로지원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준고위급」회담에 앞서 예비접촉을 갖는다.<관련기사 4면>
양측은 예비접촉에서 회담의제·기간등 회담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양측은 예비접촉에서 회담의제·기간등 회담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1995-05-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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