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 AFP 연합】 에볼라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6일 현재 8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자이르 당국은 수도 킨샤사로 에볼라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방역 및 검역조치를 강화했다.
또 자이르 인근 아프리카 국가는 물론 미국·일본·한국·터키 등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자이르를 경유한 여행객이나 화물에 대해 검역을 강화했다.
또 자이르 인근 아프리카 국가는 물론 미국·일본·한국·터키 등 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이 자이르를 경유한 여행객이나 화물에 대해 검역을 강화했다.
1995-05-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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