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이천열 기자】 충남 태안해양경찰서는 13일 보령시 오천면 장고도리 명장섬 앞바다에 출현한 식인상어를 잡기 위해 경비정 등을 동원,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해경은 피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상어의 습성을 이용,경비정 3척과 어선 20여척을 동원해 돼지피를 바다에 뿌려 유인한 뒤 사살할 계획이다.
해경은 피냄새를 맡고 몰려드는 상어의 습성을 이용,경비정 3척과 어선 20여척을 동원해 돼지피를 바다에 뿌려 유인한 뒤 사살할 계획이다.
1995-05-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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