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교 20명 내주 체포/일경,지하철역사 등 특별경계

옴교 20명 내주 체포/일경,지하철역사 등 특별경계

입력 1995-05-14 00:00
수정 1995-05-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연합】 도쿄 지하철 독가스 테러사건을 수사중인 일본 경찰은 옴 진리교 아사하라 쇼코(40)교주 검거를 앞두고 13일 특별경계에 돌입했다.

경찰은 다음주초 아사하라 교주등 20여명을 체포할 방침이다.

경찰은 특히 주말 인파가 크게 붐비는 신주쿠역과 도쿄역,이케부쿠로역 등지를 대상으로 집중 검문을 실시하는 한편 지하역과 상가 등에서도 「지역안전 특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1995-05-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