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경제특구 심수시의 새 시장에 이자빈 현 상무부시장겸 시당위원회 부서기(55)가 곧 선출될 것이라고 심천시 관리가 12일 확인했다고 홍콩의 경제일보가 13일 보도했다.
이 심천 시관리는 18일 개막되는 시의회인 심천시 인민대표대회 의례에 시지도부 경질이 포함됐다면서 대외경제와 대외무역을 담당해온 이자빈이 새 시장에 선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심천 시관리는 18일 개막되는 시의회인 심천시 인민대표대회 의례에 시지도부 경질이 포함됐다면서 대외경제와 대외무역을 담당해온 이자빈이 새 시장에 선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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