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초기 추정 수로·유물 발견 전남 무안서

백제초기 추정 수로·유물 발견 전남 무안서

입력 1995-05-13 00:00
수정 1995-05-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무안=박성수 기자】 전남 무안군 몽탄면 양장리에서 백제 초기(4∼5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인공 수로와 생활 유적이 발견됐다.

특히 양장리 유적은 농경 관련 수리시설을 비롯 주거지,옹관묘와 함께 농기구,토기 등이 한꺼번에 나와 당시 거주민들의 생활상을 밝히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목포대박물관 양장리 유적발굴조사단(단장 이영문 교수)은 12일 하오 양장리 현장에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5월 16일까지 14개월여동안 벌인 발굴 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유물과 유적지를 공개했다.

1995-05-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