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박성수 기자】 전남 무안군 몽탄면 양장리에서 백제 초기(4∼5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인공 수로와 생활 유적이 발견됐다.
특히 양장리 유적은 농경 관련 수리시설을 비롯 주거지,옹관묘와 함께 농기구,토기 등이 한꺼번에 나와 당시 거주민들의 생활상을 밝히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목포대박물관 양장리 유적발굴조사단(단장 이영문 교수)은 12일 하오 양장리 현장에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5월 16일까지 14개월여동안 벌인 발굴 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유물과 유적지를 공개했다.
특히 양장리 유적은 농경 관련 수리시설을 비롯 주거지,옹관묘와 함께 농기구,토기 등이 한꺼번에 나와 당시 거주민들의 생활상을 밝히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목포대박물관 양장리 유적발굴조사단(단장 이영문 교수)은 12일 하오 양장리 현장에서 지난해 4월부터 지난 5월 16일까지 14개월여동안 벌인 발굴 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하고 유물과 유적지를 공개했다.
1995-05-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