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일 진료비가 할증되는 야간진료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의료보험 진료수가기준 개정안을 마련,15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개정안은 진찰·마취·처치·수술료 등 인건비를 50% 추가하는 야간진료 시간대를 하오7시∼다음날 상오9시에서 하오6시∼다음날 상오 9시까지로 1시간 늘렸다.
토요일 야간진료 시작 시간도 하오 2시에서 하오1시로 1시간 앞당기고 일요일은 예전처럼 24시간 할증료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환자별 주사료를 외래는 1일 1회,입원은 1일 2회로 제한했던것을 응급 상황이나 진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주사 횟수만큼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안은 진찰·마취·처치·수술료 등 인건비를 50% 추가하는 야간진료 시간대를 하오7시∼다음날 상오9시에서 하오6시∼다음날 상오 9시까지로 1시간 늘렸다.
토요일 야간진료 시작 시간도 하오 2시에서 하오1시로 1시간 앞당기고 일요일은 예전처럼 24시간 할증료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환자별 주사료를 외래는 1일 1회,입원은 1일 2회로 제한했던것을 응급 상황이나 진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주사 횟수만큼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1995-05-1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