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공산당 총서기 강택민이 진희동 북경시 당위 전서기 사임 전인 4월24일 정적인 양상곤 전국가주석과 전격 회동했다고 홍콩의 명보가 「북경의 권위있는 소식통」을 인용,10일 보도했다.
이 회담은 부패로 마비상태에 빠진 북경시지도부 문제와 군부문제를 협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명보는 말했다.
이 회담은 부패로 마비상태에 빠진 북경시지도부 문제와 군부문제를 협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명보는 말했다.
1995-05-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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