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파스트 로이터 AFP 연합】 영국과 아일랜드공화군(IRA)정치조직인 신페인당은 23년만에 처음으로 각료급 회담을 열어 북아일랜드의 영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마이클 앤크램 북아일랜드 담당 차관과 신페인당의 2인자인 마틴 멕기니스는 이날 회담에서 향후 협상 안건,특히 IRA 보유무기 폐기문제 등을 주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앤크램 북아일랜드 담당 차관과 신페인당의 2인자인 마틴 멕기니스는 이날 회담에서 향후 협상 안건,특히 IRA 보유무기 폐기문제 등을 주로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1995-05-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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