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고소·고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장윤석)는 9일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측이 변호인을 통해 이 사건에 대한 서면답변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검찰은 당초 10일까지 답변서를 받을 계획이었으나 이날 이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20일까지 답변서를 보내달라고 다시 통보했다.<오풍연 기자>
검찰은 당초 10일까지 답변서를 받을 계획이었으나 이날 이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오는 20일까지 답변서를 보내달라고 다시 통보했다.<오풍연 기자>
1995-05-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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