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신용은행은 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김봉은 전 은행장 등 9명의 행장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추천위원회를 열어 덕산그룹 대출비리로 구속된 봉종현 전 행장의 후임 행장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차기 행장 후보로는 오세종 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추천위원회를 열어 덕산그룹 대출비리로 구속된 봉종현 전 행장의 후임 행장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차기 행장 후보로는 오세종 전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5-05-0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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