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7일 지난 학기초 대량 유급사태가 빚어졌던 감신대에 대한 감사를 벌여 교비불법전용과 무인가 대학원 운영 등 비리사실을 밝혀내고 이종수 총장에 대해 해임조치를,박종천 교무처장 등 13명에 대해서는 경징계조치를 취하라고 재단측에 요구했다.
1995-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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