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AFP 연합】 장기간 연기돼 온 팔레스타인 자치위원회 선거가 이번 가을에 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6일 요시 사리드 이스라엘 환경장관이 전망했다.
사리드 장관은 이날 국영 라디오방송에서 『요르단강 서안의 자치 실시에 관한 협정이 계획대로 7월1일까지 조인된다면 가을에 선거가 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은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지역으로부터 이스라엘군 철수 및 가자지역과 요르단강 서안의 자치위원회 선거 등을 내용으로하는 다음 단계 팔레스타인 자치협정의 체결 시한을 7월1일로 하고 있다.
사리드 장관은 이날 국영 라디오방송에서 『요르단강 서안의 자치 실시에 관한 협정이 계획대로 7월1일까지 조인된다면 가을에 선거가 실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은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지역으로부터 이스라엘군 철수 및 가자지역과 요르단강 서안의 자치위원회 선거 등을 내용으로하는 다음 단계 팔레스타인 자치협정의 체결 시한을 7월1일로 하고 있다.
1995-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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