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과 신민당이 오는 8일 통합을 선언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자민련의 구자춘·김용환 부총재와 신민당의 김복동 대표·임춘원 최고위원등 양당 지도부는 최근 잇따라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지분문제는 지방선거 뒤에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민련의 구자춘·김용환 부총재와 신민당의 김복동 대표·임춘원 최고위원등 양당 지도부는 최근 잇따라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지분문제는 지방선거 뒤에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5-05-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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