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과 신민당이 오는 8일 통합을 선언할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자민련의 구자춘·김용환 부총재와 신민당의 김복동 대표·임춘원 최고위원등 양당 지도부는 최근 잇따라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지분문제는 지방선거 뒤에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민련의 구자춘·김용환 부총재와 신민당의 김복동 대표·임춘원 최고위원등 양당 지도부는 최근 잇따라 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하고 지분문제는 지방선거 뒤에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1995-05-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