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대우자동차(주)가 단체협상결렬에 따른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생산에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다.
2일 대우자동차에 따르면 노조(위원장 원용복)는 지난달 26일부터 하루 2∼3시간씩 하던 조합원공청회를 2일부터 4시간으로 늘리는 등 부분파업을 1주일째 계속하고 있다.
2일 대우자동차에 따르면 노조(위원장 원용복)는 지난달 26일부터 하루 2∼3시간씩 하던 조합원공청회를 2일부터 4시간으로 늘리는 등 부분파업을 1주일째 계속하고 있다.
1995-05-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