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재단의 후신인 세종연구소(이사장 정원식 전국무총리)가 통상 등 대외경제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4년제 통상전문대학으로 개편된다.2일 세계화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말 청와대에서 청와대·총리실·재정경제원·외무부·통상산업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통상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이같이 방침을 정했다.
정부의 통상전문대학 설립은 김영삼대통령의 집권후반기 주요정책사업의 하나로 청와대 박세일정책기획수석의 주도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염주영 기자>
정부의 통상전문대학 설립은 김영삼대통령의 집권후반기 주요정책사업의 하나로 청와대 박세일정책기획수석의 주도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염주영 기자>
1995-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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