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하오 8시쯤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 2동 160의 132 경미분식집에서 LP가스가 폭발,주인 김현금씨(여·36)와 손님 전명덕씨(여·31),전씨의 딸 김서희양(6) 등 3명이 2도화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주인 김씨가 업소용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고무호스가 빠져 가스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실을 알고 공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환풍기를 작동시키는 순간 환풍기에서 불꽃이 튀면서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주인 김씨가 업소용 가스레인지에 연결된 고무호스가 빠져 가스냄새가 심하게 나는 사실을 알고 공기를 순환시키기 위해 환풍기를 작동시키는 순간 환풍기에서 불꽃이 튀면서 일어났다.
1995-05-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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