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특별취재반】 대구 지하철 도시가스 폭발사고 대책본부는 30일 수돗물과 도시가스의 공급을 재개하는 등 활발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책본부는 이 날 9백여명의 인력과 크레인 등 각종 장비 40여대를 투입,전체 복구대상 복공판 4천㎡ 중 70%인 2천8백㎡를 다시 깔았다.복공판 복구는 오는 5일까지 끝나 도로소통은 6일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또 파손된 6백㎜ 상수도관 5백m도 이 날 정오 교체를 완료,그동안 중단됐던 인근 3만여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달서구 상인·진천·대곡동 등 2만여 가구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은 이 날 새벽부터 재개됐고 전기와 전화도 원상 복구됐다.
부서진 건물과 차량에 대한 보상도 대책반의 확인이 끝나는대로 10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이 날까지 사망자 1인당 5백만원씩 모두 5억원의 장례비와 위로금을,부상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씩 4천7백50만원의 위로금을 각각 지급했다.
대책본부는 재정경제원 주도로 마련하는 보상안이 확정되는대로 늦어도 15일까지는 보상 문제를 매듭짓겠다고말했다.
대책본부는 이 날 9백여명의 인력과 크레인 등 각종 장비 40여대를 투입,전체 복구대상 복공판 4천㎡ 중 70%인 2천8백㎡를 다시 깔았다.복공판 복구는 오는 5일까지 끝나 도로소통은 6일부터 재개될 전망이다.
또 파손된 6백㎜ 상수도관 5백m도 이 날 정오 교체를 완료,그동안 중단됐던 인근 3만여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달서구 상인·진천·대곡동 등 2만여 가구에 대한 도시가스 공급은 이 날 새벽부터 재개됐고 전기와 전화도 원상 복구됐다.
부서진 건물과 차량에 대한 보상도 대책반의 확인이 끝나는대로 10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이 날까지 사망자 1인당 5백만원씩 모두 5억원의 장례비와 위로금을,부상자에게는 1인당 30만원씩 4천7백50만원의 위로금을 각각 지급했다.
대책본부는 재정경제원 주도로 마련하는 보상안이 확정되는대로 늦어도 15일까지는 보상 문제를 매듭짓겠다고말했다.
1995-05-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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