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이 제1회 「오늘의 제가상」 효도부문 특별상을 받는다.
성균관(관장 최근덕)은 윤리도덕을 바로 세운다는 목적아래 이 상을 제정하고 김충렬 고려대교수 등 20여명으로 제가상운영위원회를 구성,김 대통령을 특별상 수상자로 28일 결정했다.
시상식은 5월3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에서 열린다.
제가상 운영위원회측은 『김대통령이 국사로 바쁜 가운데도 매일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는등 효도실천의 모범을 보여 효도 부문 특별상의 첫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외에 김병기씨(70·제주시 영평동)가 모범가정상 대상,이재준씨(22·전북 정주 여원면 영성리)가 효도상 대상을 받는다.<이목희 기자>
성균관(관장 최근덕)은 윤리도덕을 바로 세운다는 목적아래 이 상을 제정하고 김충렬 고려대교수 등 20여명으로 제가상운영위원회를 구성,김 대통령을 특별상 수상자로 28일 결정했다.
시상식은 5월3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에서 열린다.
제가상 운영위원회측은 『김대통령이 국사로 바쁜 가운데도 매일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하는등 효도실천의 모범을 보여 효도 부문 특별상의 첫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대통령외에 김병기씨(70·제주시 영평동)가 모범가정상 대상,이재준씨(22·전북 정주 여원면 영성리)가 효도상 대상을 받는다.<이목희 기자>
1995-04-29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