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부터는 농·수·축협중앙회에 전문경영인이 영입될 수 있도록 부회장의 자격요건이 대폭 완화된다.
지금은 부회장의 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중앙회장이 거의 임직원에서 임명하는 것이 관행화돼 있다.
농림수산부는 24일 협동조합이 유능한 외부의 전문 경영인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농·수·축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오는 6월23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지금은 부회장의 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중앙회장이 거의 임직원에서 임명하는 것이 관행화돼 있다.
농림수산부는 24일 협동조합이 유능한 외부의 전문 경영인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농·수·축협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오는 6월23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1995-04-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