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원국간 기술협력 제의
【방콕 연합】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 제51차 총회가 24일 한국의 이시영 외무차관(수석대표)과 정태동 주태국대사(교체수석대표)를 비롯한 일본,중국,러시아,호주,미국,영국,프랑스 등 49개 회원국과 10개 준회원 및 20개 국제기구의 6백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방콕의 ESCAP본부에서 추안 리크파이 태국총리의 개회사로 개막됐다.
오는 5월1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인적자원개발 및 빈국지원 방안 등이 핵심의제로 논의된다.총회는 특히 세계무역기구(WTO) 출범이후 최초로 열리는 회의로 새로운 무역질서하의 아·태지역 경제발전 및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이 다각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총회에서는 이와관련,현재 고도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아·태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회간접자본시설 개발,외국으로부터의 직접투자를 통한 역내 산업구조 조정방안,내륙 개도국 및 태평양 도서국들의 경제침체 또는 발전부진 극복을 위한 지역기구 차원의 대책 및 지원책이 논의된다.
한국수석대표인이외무차관은 회의에서 인적자원 개발의 기초개념으로 건강과영양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인적자원개발의 수단으로서 교육의 질을 증진하며 회원국간 기술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의할 예정이다.
【방콕 연합】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 제51차 총회가 24일 한국의 이시영 외무차관(수석대표)과 정태동 주태국대사(교체수석대표)를 비롯한 일본,중국,러시아,호주,미국,영국,프랑스 등 49개 회원국과 10개 준회원 및 20개 국제기구의 6백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방콕의 ESCAP본부에서 추안 리크파이 태국총리의 개회사로 개막됐다.
오는 5월1일까지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인적자원개발 및 빈국지원 방안 등이 핵심의제로 논의된다.총회는 특히 세계무역기구(WTO) 출범이후 최초로 열리는 회의로 새로운 무역질서하의 아·태지역 경제발전 및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이 다각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총회에서는 이와관련,현재 고도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아·태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사회간접자본시설 개발,외국으로부터의 직접투자를 통한 역내 산업구조 조정방안,내륙 개도국 및 태평양 도서국들의 경제침체 또는 발전부진 극복을 위한 지역기구 차원의 대책 및 지원책이 논의된다.
한국수석대표인이외무차관은 회의에서 인적자원 개발의 기초개념으로 건강과영양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인적자원개발의 수단으로서 교육의 질을 증진하며 회원국간 기술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의할 예정이다.
1995-04-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