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 특파원】 미국무부의 로버트 갈루치핵 대사는 21일 하오(한국시간 22일새벽)『북한이 제네바 합의문을 이행할 태세가 되어 있다면 (경수로공급과 관련한)한국의 역할에 대해 (양측이 수용할 수 있는)표현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경수로협상은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1995-04-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