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형사 피의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지방검찰청에 변호인 접견실이 마련되고 검찰 일반직에 마약수사 전문직이 신설될 전망이다.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21일부산 고검과 지검을 초도 순시한 자리에서 빠른 시일안에 변호인 접견실을 신설,변호인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피고인과의 접견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21일부산 고검과 지검을 초도 순시한 자리에서 빠른 시일안에 변호인 접견실을 신설,변호인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피고인과의 접견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995-04-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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