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 철강노조는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시위근로자 1명이 숨지고 60여명이 중경상을 입은 아르헨 남단 우수아야시 사태와 관련,21일 전국적으로 총파업을 벌이기로 19일 결의했다.
노조측은 긴급 비상총회에서 우수아야사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 결과 티에라델 후에고 주정부의 무능과 경찰의 과잉진압이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국적인 파업을 벌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수아야시에서는 지난주 업주의 일방적인 직장폐쇄와 체임에 항의하는 전자제품공장 근로자 3천여명과 진압경찰이 충돌하면서 근로자 1명이 경찰이 쏜 직격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으며 지금까지도 항의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노조측은 긴급 비상총회에서 우수아야사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 결과 티에라델 후에고 주정부의 무능과 경찰의 과잉진압이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전국적인 파업을 벌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수아야시에서는 지난주 업주의 일방적인 직장폐쇄와 체임에 항의하는 전자제품공장 근로자 3천여명과 진압경찰이 충돌하면서 근로자 1명이 경찰이 쏜 직격탄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으며 지금까지도 항의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1995-04-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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