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남산면 창촌 농공단지내 1회용 가스라이터 제조업체인 (주)불티나(대표 김정준)가 지난 12일 부도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 금융계와 불티나에 따르면 불티나는 지난 12일 서울신탁은행 등촌동지점과 한일은행 강서지점에 돌아온 어음 등 50여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지난 93년 중국에 현지공장을 금융기관 차입금으로 설립한 이후 심한 자금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금융계와 불티나에 따르면 불티나는 지난 12일 서울신탁은행 등촌동지점과 한일은행 강서지점에 돌아온 어음 등 50여억원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지난 93년 중국에 현지공장을 금융기관 차입금으로 설립한 이후 심한 자금난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995-04-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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