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박정현 특파원】 일시 휴회에 들어갔던 베를린 북한·미국간 경수로 전문가 회담이 18일 재개됐다.<관련기사 3면>
양측 대표단은 이날 하오 예비접촉을 갖고 앞으로의 회담일정과 진행방식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 했으며 한국형 경수로 채택등 본격적인 협상은 19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21일로 다가온 대북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기한을 불과 사흘 앞두고 열린 이번 회담은 사실상 시한전 마지막 접촉의 성격을 가진다는 점에서 성과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양측 대표단은 이날 하오 예비접촉을 갖고 앞으로의 회담일정과 진행방식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 했으며 한국형 경수로 채택등 본격적인 협상은 19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21일로 다가온 대북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기한을 불과 사흘 앞두고 열린 이번 회담은 사실상 시한전 마지막 접촉의 성격을 가진다는 점에서 성과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1995-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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