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주민들이 집단으로 괴질을 앓고 있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국인슈로산업(주) 공장 곳곳에 폐 유리섬유가 대량 매립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인천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지질조사 전문업체인 동원토질(주)에 의뢰,한국인슈로산업 공장에 대한 지질조사 결과 나타났다.
이는 인천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지질조사 전문업체인 동원토질(주)에 의뢰,한국인슈로산업 공장에 대한 지질조사 결과 나타났다.
199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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