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시는 15일 그동안 5·18 피해보상에 불복해 재심을 요청한 행방불명자와 부상후 사망자 등 18명에 대해 보상을 마무리 지었다.
광주시는 이날 행불자 17명가운데 5명에게 모두 6억7백만원,부상후 사망자 1명에게 1억4천만원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5·18피해보상은 15년만에 최종 마무리됐다.
광주시는 이날 행불자 17명가운데 5명에게 모두 6억7백만원,부상후 사망자 1명에게 1억4천만원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5·18피해보상은 15년만에 최종 마무리됐다.
1995-04-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