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3일 김영삼대통령이 지난 92년 대통령선거 때 공약한 사업 가운데 92.7%를 이미 완료했거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윤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지난해 12월말 현재 전체 대통령선거 공약사업 1천2백26건 가운데 18.1%인 2백22건이 마무리됐으며 74.6%인 9백14건이 추진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이의장은 대구시 성서 비상활주로 이전과 전남 진도공설운동장 건설등 미착수 사업은 7.3%인 90건이라고 밝히고 『이들 사업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범진 대변인은 이와 관련,『대선 공약사업 가운데 52%인 6백41건은 예산이 드는 사업이며 나머지 5백85건은 비예산 사업』이라고 설명했다.<박대출 기자>
이승윤정책위의장은 이날 고위당직자회의에서 지난해 12월말 현재 전체 대통령선거 공약사업 1천2백26건 가운데 18.1%인 2백22건이 마무리됐으며 74.6%인 9백14건이 추진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이의장은 대구시 성서 비상활주로 이전과 전남 진도공설운동장 건설등 미착수 사업은 7.3%인 90건이라고 밝히고 『이들 사업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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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4-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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