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송파경찰서는 10일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윤지훈(21)의경을 강도미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 의경은 9일 낮 2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2동 145 M 잡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척하다 주인 박모씨(46·여)가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연필깎이 칼로 위협,돈을 요구하다 박씨가 『강도야』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순찰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윤 의경은 9일 낮 2시쯤 서울 송파구 가락2동 145 M 잡화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척하다 주인 박모씨(46·여)가 혼자 있는 것을 확인하고 연필깎이 칼로 위협,돈을 요구하다 박씨가 『강도야』라고 소리치는 바람에 순찰중이던 경찰에 붙잡혔다.
199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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