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다가오는 4개 지방선거 가운데 시장·군수후보에 나설 장·차관 출신 인사를 10명안팎으로 확보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당직자는 8일 『그동안 다각도의 인선작업을 통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하고 『아직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장·차관 출신 인사가 대략 10명가량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자당의 한 당직자는 8일 『그동안 다각도의 인선작업을 통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하고 『아직 단정적으로 얘기할 수는 없지만 장·차관 출신 인사가 대략 10명가량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5-04-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