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3일부터 강원·경북일부 지역과 동해 일원에서 육·해·공군 병력 8만여명과 항공기·함정을 동원한 합동전술훈련에 돌입했다.
지난해 12월 평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 처음으로 합참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공격·방어의 조화,간부 지휘능력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가상적 10만명의 기습에 대비한 공중강습훈련,동원사단훈련,분산훈련,상륙기습훈련등이 실시된다.<박재범 기자>
지난해 12월 평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 처음으로 합참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공격·방어의 조화,간부 지휘능력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으며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가상적 10만명의 기습에 대비한 공중강습훈련,동원사단훈련,분산훈련,상륙기습훈련등이 실시된다.<박재범 기자>
1995-04-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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