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운전면허 벌점이 면허취소에 필요한 점수를 초과했다고 해서 모든 운전면허를 취소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광주고법 제1특수부(재판장 맹천호 부장판사)는 30일 전북 김제군 김제읍 요촌리 198의23 유진명씨(31)가 김제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광주고법 제1특수부(재판장 맹천호 부장판사)는 30일 전북 김제군 김제읍 요촌리 198의23 유진명씨(31)가 김제경찰서장을 상대로 낸 운전면허 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다.
1995-03-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