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클리브랜드에 있는 「노스스타 우호예술단」 단원 16명이 평양축전 행사에 참석차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간 평양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한 관계자가 29일 전했다.
미국 예술단이 북한을 방문,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예술단이 북한을 방문,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5-03-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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