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기술연수생의 21%가 연수기업체로부터 이탈했다.
2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추천한 외국인 기술연수생(2만8백명)의 21%인 4천3백68명이 이탈했다.중국인 이탈자가 전체의 54.9%(2천3백96명)로 가장 많고 다음이 필리핀(5백9명) 미얀마(3백80명) 네팔(2백72명) 베트남(2백19명) 파키스탄(2백18명) 스리랑카(1백74명) 방글라데시(1백57명)의 순이다.
2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추천한 외국인 기술연수생(2만8백명)의 21%인 4천3백68명이 이탈했다.중국인 이탈자가 전체의 54.9%(2천3백96명)로 가장 많고 다음이 필리핀(5백9명) 미얀마(3백80명) 네팔(2백72명) 베트남(2백19명) 파키스탄(2백18명) 스리랑카(1백74명) 방글라데시(1백57명)의 순이다.
1995-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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