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병역면제자/천여명 운전면허 소지

정신질환 병역면제자/천여명 운전면허 소지

입력 1995-03-30 00:00
수정 1995-03-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신질환으로 병역면제를 받은 사람중 상당수가 운전면허를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이들에 의한 대형교통사고 발생위험과 함께 운전면허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경찰청은 92년부터 지난해말까지 병역신체검사에서 정신분열증·간질 등 중증정신질환자로 판정,병역을 면제받은 2만1천5백62명에 대한 운전면허 소지여부를 조사한 결과 1천2백88명이 면허소지자로 확인됐다고 29일 밝혔다.

1995-03-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