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지검 공안부는 28일 민주당 영광·함평 지구당(위원장 김인곤 의원)이 최근 실시한 기초 및 광역의회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윤여은 함평군 의회의장등 현역 기초의원 5명이 낸 성명과 관련 윤의장등을 상대로 진상조사를 펴기로 했다.
검찰은 또 윤의장등이 공천과정에서 『김인곤 위원장이 공천자들에게 공천헌금을 강요했다』고 주장한데 대해 민주당 영광·함평지구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 내사에 들어갔다.
검찰은 또 윤의장등이 공천과정에서 『김인곤 위원장이 공천자들에게 공천헌금을 강요했다』고 주장한데 대해 민주당 영광·함평지구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 내사에 들어갔다.
1995-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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