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한강우 기자】 27일 상오 5시쯤 경남 울산시 동구 화정동 633의23 장경옥씨(여·41) 집에서 3개월째 동거해온 정우암씨(38·노동)가 장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했다.
경찰은 이날 정씨를 살인혐의로 긴급구속했다.
경찰은 이날 정씨를 살인혐의로 긴급구속했다.
1995-03-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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