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다음달 1일부터 경범범칙금이 최근 5만원까지 상향조정돼 부과됨에 따라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7일부터 5일간 기초질서위반사범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가용병력을 모두 동원해 역,터미널,시장,상가 등을 대상으로 오물투기,음주소란,금연장소에서의 흡연 등 기초질서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쳐 위반자는 관련법규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가용병력을 모두 동원해 역,터미널,시장,상가 등을 대상으로 오물투기,음주소란,금연장소에서의 흡연 등 기초질서위반행위에 대한 단속을 펼쳐 위반자는 관련법규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5-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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