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오는 6월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기초자치 단체간의 세수격차를 줄이기 위해 주요 지방세의 세목을 조정하고 현재의 높은 세율을 적정 수준으로 낮추는 쪽으로 세제를 개편할 방침이다.
민자당은 이를 위해 오는 27일 소속 재무위원,전문위원,원외지구당위원장,중앙상무위원 등 세제전문가들로 당내에 「세제개편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민자당은 이를 위해 오는 27일 소속 재무위원,전문위원,원외지구당위원장,중앙상무위원 등 세제전문가들로 당내에 「세제개편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
1995-03-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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