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설리번 미 육군참모총장은 미국은 제네바 핵합의로 올해 팀스피리트훈련이 취소됨에 따라 이완된 미군 전투태세를 제고하기 위해 수개월내에 주한미군의 군사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리번 총장은 또 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병력증강 차원에서 첨단장비가 제공될 것이며 한국에 주둔하는 장병과 가족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예산증액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군 성조지가 23일 보도했다.
설리번 총장은 또 미국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병력증강 차원에서 첨단장비가 제공될 것이며 한국에 주둔하는 장병과 가족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예산증액이 단행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군 성조지가 23일 보도했다.
1995-03-24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