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추정/기초단체장 5대1 될듯/광역·기초의원은 4대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는 6월에 있을 4대지방자치선거의 경쟁률이 시·도지사가 평균 8대1,기초자치단체장 5대1,광역·기초의회의원은 4대1로 예상되며 입후보자는 모두 2만3천여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선관위는 이날 이홍구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행정구역개편등으로 미루어 이번 선거에서 선출하는 지방공직자는 ▲시·도지사 15명 ▲기초단체장 2백36명(시장 68,군수 1백3,구청장 65명) ▲지방의원 5천4백20명(광역 8백75,기초 4천5백45명)등 모두 5천6백71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선거관리를 위해 필요한 유급선거사무원은 11만1천여명에 이르고 각종 선전물은 16억6천만장,현수막은 6만4천장이 소요되며 합동연설회는 5천8백92회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김경홍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는 6월에 있을 4대지방자치선거의 경쟁률이 시·도지사가 평균 8대1,기초자치단체장 5대1,광역·기초의회의원은 4대1로 예상되며 입후보자는 모두 2만3천여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선관위는 이날 이홍구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공명선거 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를 통해 행정구역개편등으로 미루어 이번 선거에서 선출하는 지방공직자는 ▲시·도지사 15명 ▲기초단체장 2백36명(시장 68,군수 1백3,구청장 65명) ▲지방의원 5천4백20명(광역 8백75,기초 4천5백45명)등 모두 5천6백71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또 선거관리를 위해 필요한 유급선거사무원은 11만1천여명에 이르고 각종 선전물은 16억6천만장,현수막은 6만4천장이 소요되며 합동연설회는 5천8백92회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김경홍 기자>
1995-03-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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