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윤리 부회장 최영증씨/사장 이세훈씨

한국윤리 부회장 최영증씨/사장 이세훈씨

입력 1995-03-19 00:00
수정 1995-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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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리는 17일 주총에서 최영증 사장을 대표이사부회장으로,이세훈 부사장을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했다.김두산 전무는 부사장으로,김학수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1995-03-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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