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DPA】 한국과 대만간의 항공로 회복에 관한 회담이 한국이 대만의 주권을 인정할 것을 거부하고 있다는 대만의 주장때문에 17일 결렬됐다.
창 쿠오쳉 대만대표는 『한국측이 17일 오후 입장을 바꾸어 회담을 계속할 것을 요구해 오지 않는한 협상은 끝났다』고 말했다.
창 쿠오쳉 대만대표는 『한국측이 17일 오후 입장을 바꾸어 회담을 계속할 것을 요구해 오지 않는한 협상은 끝났다』고 말했다.
1995-03-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