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한국은행법 개정안을 다루기 위해 민자당 5명,민주당 3명,무소속 1명등 모두 9명의 의원들로 법안심사 소위원회(위원장 정필근)를 구성했다.
소위는 이달안에 민자당이 당내 의견수렴절차를 마치는 대로 여야 절충을 벌여 가능한한 4월안에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소위는 이달안에 민자당이 당내 의견수렴절차를 마치는 대로 여야 절충을 벌여 가능한한 4월안에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1995-03-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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