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의제채택 요구에 제동
【도쿄 연합】 일본 집권 제1여당인 자민당과 통합야당인 신진당을 중심으로 한 국회의원 2백52명이 민간단체의 「반성및 사죄 국회결의 반대 청원」 국회 제출 과정에서 「제안 의원」이 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자민당과 신진당에 부전·사죄결의 반대론이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회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채택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사죄결의의 행방이 혼돈상태에 이르렀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회청원을 발의한 의원은 중의원에서는 무토 가분(무등가문)자민당총무회장(전외상)을 비롯해 자민당 1백36명,신진당이 요네자와 다카시(미택륭)부당수등 31명으로 모두 1백74명이며 참의원은 자민당 65명,신진당 12명등 모두 78명이다.
【도쿄 연합】 일본 집권 제1여당인 자민당과 통합야당인 신진당을 중심으로 한 국회의원 2백52명이 민간단체의 「반성및 사죄 국회결의 반대 청원」 국회 제출 과정에서 「제안 의원」이 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자민당과 신진당에 부전·사죄결의 반대론이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사회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채택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사죄결의의 행방이 혼돈상태에 이르렀다고 신문은 전했다.
국회청원을 발의한 의원은 중의원에서는 무토 가분(무등가문)자민당총무회장(전외상)을 비롯해 자민당 1백36명,신진당이 요네자와 다카시(미택륭)부당수등 31명으로 모두 1백74명이며 참의원은 자민당 65명,신진당 12명등 모두 78명이다.
1995-03-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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