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AT&T사가 미 무역대표부(USTR)를 통해 자사 신기종 교환기(5ESS2000)의 국내 진입 압력을 가해오는 것과 관련,국내 교환기업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한국통신산업협회(회장 박성규)와 삼성전자·LG정보통신·대우통신·한화전자정보통신 등 국내 4개 교환기생산업체들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은 우리나라의 주권을 존중하고 한국통신의 조달규정 및 인증절차에 성실히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육철수 기자>
한국통신산업협회(회장 박성규)와 삼성전자·LG정보통신·대우통신·한화전자정보통신 등 국내 4개 교환기생산업체들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미국은 우리나라의 주권을 존중하고 한국통신의 조달규정 및 인증절차에 성실히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육철수 기자>
1995-03-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